에테르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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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끼라 조회 34회 작성일 2021-11-24 12:08: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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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가격 안정?? 택도아닌 소리!! 오히려 골치아픈 파워게임이 시작됐다.

국제유가를 두고 갈수록 복잡하게 얽혀가는 그들의 이해관계
노성택 : 에너지문제가 참 심각하네요 ㄷㄷㄷ
Minowski K. : 옐런이나 파월이나 바이든이나 돈 풀어 재낄 때 분명 경고들 있었죠.
snow Eternal : 얼마전까지 인플레는 일시적이다. 라고 했던 파월형 어디로 가는가..
hanwool sori :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극동의 어느나라 정치계는 폐기물 수준이라 이런국제 정세에는 관심도 없으니---
Eric. A : 지금같은 인플레이션상황에서 오일가격이 떨어지면 환약세로 산유국들의 인플레이션은 더심해집니다..돈퍼부어 물가올린놈들이 이제와 기름값 내려달라고하는건 산유국입장에서는 낙타가 웃을 소리지요.

천연 아로마향초 소이캔들 추천 :: 에테르 캔들



이번만 넘기면 된다?? 요소수사태 같은 일이 더 자주 터질 수 밖에 없는 이유!

세계화의 정점을 찍고 축소과정에 들어선 세계.
이전 글로벌공급망만 믿고 있다가는 어떤 품목에서
공급대란이 또 터질지 모름.
kim mori : 호주와 중국 석탄 문제를 경제적인 측면에서 얘기하다 보니 이해도가 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항상 좋은 내용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정치 경제를 너무 분리해서 보는 듯합니다. 정치 얘기를 하면 갈등과 분쟁이 생길수 밖에 없으니 그럴수도 있겠다만
중국의 정치 공작. 호주 국회의원 만들려고 공작하다 의문사 -> 코로나 근원지 규명 요구 -> 호주 보리, 와인, 육 가공육 규제 -> 아시아인 폭행 -> 석탄 수입 규제
이 스노우볼이 요소수 사태까지 온 거라고 생각하는데 코로나와 석탄 만 너무 부각 되어 다른 사건들은 대중들이 많이 모르는것 같습니다.
중국이 세계의 공장 역할로 저임금 고노동 으로 인한 불만으로 촉발 되었다고 생각했지만 그 내면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정당한가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기득권들의 부정부패는 외면한체 국내가 아닌 외부로 시선을 돌리려다 발생한 중국의 똥볼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국가의 역할이 무엇인지 다시금 확인해야하는 시기 인것 같습니다.
글로벌 가치체인의 내에서 전략 물자를 관리하는 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정원에서 그 역할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의 국정원은 정치, 북한 문제만 신경쓰니..
이것또한 부패의 한 단면 아닌가싶습니다. 답이 없는 문제라 갑갑하다만 분명 인류는 답을 찾을거라 생각합니다.
로마가 무너지고 중세가 다시 오지 않기만 바랄뿐입니다.
료마80 : 이번 기회에 위기대응시스템 좀더 촘촘하게 장기적인 관점으로 준비 하였으면 합니다. 앞으로 인구 절반 줄텐데.. 큰일입니다.
엘딘 : 이번일에서 일본을 다시본게 암모니아 생산이나 활용 인프라가 상당하다고 느껴지는게
쉽게 보면 안되겠다 싶네요 항상 까는 영상만 봐서 우습게 봤는데
결국 성장하면서 가장 준비가 안됐던게 우리였었던것 같음
허영자 : 다른 나라 입장에서는 트럼프는 또라이지만 장사치 관점으로 보면 자국 이익을 잘 챙긴것 같네요.
EHK : 앞으로 요소수와 같은 사건은 계속 일어 날수 있다고 생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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