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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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어 조회 6회 작성일 2021-12-02 20:46: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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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번 위스키 | 킹스맨 2에도 나왔던 미국 위스키. 스테이츠맨, 메이커스마크, 잭다니엘

미국을 대표하는 술. 조지워싱턴도 만들었던 술. 미국 최초의 반란사건을 일으킨 술.
카우보이들이 총알 하나 (원샷)과 바꿔 마신 술.

서부개척 시대 개척자들과 정착자들의 원동력이 되었던 버번 위스키의 유래를 알려드립니다.

모든 버번 위스키는 #미국 위스키지만, 모든 미국 위스키는 버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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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상은 매주 수, 토요일에 업로드 됩니다.

#버번 #위스키 #양주 #버번위스키 #증류주 #바 #미국위스키 #스테이츠맨 #킹스맨

---------제품 정보-----------

이름 (Name) : 미드나잇 문샤인 80프루프 ( Midnight Moonshine 80 Proof )
분류 (Type) : 문샤인 ( Moonshine )
주종 : 증류주 ( Spirit )
도수 : 40% ABV
재료 : 옥수수 100% ( 100% Corn )
제조사 : 미드나잇 문 ( Midnight Moon )
제조국 : 미국 ( U.S.A )
Y0Y : 1: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게 잘 보구있아요! 학교다닐때 역사가 제일 재미없었는데 술이랑 함께하는 세계사 너무 재밌네요 >_ㅇ
Kommando : 와...너무 재밌다
문장마다 편집 짧게 쳐서 말이 빈틈없이 이어지니까 너무 간결하게 시원시원하네요
필기하면서 들었습니다 위스키 마시면서 친구들한테 알려줄래요 ㅋㅋㅋㅋㅋ
김나영 : 칵테일에 관심이 있어서 여러가지 영상을 찾아보다가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설명도 잘하시구 위스키에대한 역사도 공부하게 되어 유익한 영상이였습니당! 고등학교때부터 대학생까지 호텔리어 전공 학생으로 술에 대한 기초지식이나 역사에대해 궁금증이 많았는데 학교 교재에서 이해못한걸 이해하게된 기분이고 알지못한것을 새로 배운느낌이라 되게 재밌었습니다!! 더 배우고 싶고 알고 싶어서 좋아요 구독하고 갑니당! 힘내세요!!
회색쥐 : 유튜브 알고리즘에 의해 우연히 들린 채널인데 유익하고 재밌는 영상이 많네요
설명도 되게 자세하고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어요 ㅋㅋ
김영종 : 오늘 주류학개론 구독 신청하고 쭉 둘러보고 있는데 지루함이 전혀없이 재밌게 설명해주시니 빠져드네요^^

나랑 맞는 버번 위스키 찾는 방법

#버번 #위스키 #위스키입문
버번 위스키 입문 삼대장, 그 이후 어떤 위스키를 사야할까 고민하시는 분 계실까요?
지난번 짐빔 밀버번을 촬영하고 바로 찍어본 영상입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바틀들은 술술토크에서 다룬 바틀들이에요.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Instagram : www.instagram.com/sulsultalk/
✉️Email : imjustacustomer@gmail.com
Money Nothing : 자주보고 다 마셔본 애들이라 괜히 반갑네요! ㅋㅋㅋ
얘기나온순으로 저도 좀 코멘터리 해보면서 제 머릿속도 정리해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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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im beam
Jim beam는 땅콩 맛 자체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는데, 그 뭔가 비릿한 알콜향이 묘하게 어딘가 계속 괴롭히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지인 말로는 약간 시간 보내서 에어링이 적절이 됬을 시점엔 꽤 괜찮았다는데, 저는 후딱 치워버리려고 올드패션드랑 갓파더로 말아서 다 후딱 치워버렸어요.
Knob creek은 싱글배럴은 구해본적은 없고 스몰배치정도 마셔봤는데, 꽤 괜찮게 마셨던거같아요.
진하고 뭐 딱 가격값은 하는? 느낌이에요. 한화 7만정도인데, 일단 병 모양이 이뻐서 가산점이 있네요.
이 가격을 투자할 가치는 있지만 이 가격대에 다른 더 좋은 선택이 있는게 있어서 제 우선순위에선 좀 밀리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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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Jack daniels
Jack daniels는 뭐랄까 정말정말 무난했던거같아요 가격도 엔트리 라인중엔 Jeam Beam white 다음으로 싸고 뭣보다 구하기 쉽고 아는 사람도 많아서 가져가면 다들 좋아해요 ㅋㅋㅋ
1L짜리 기준으로 약 4만에 구할수는데,
40도 술에 익숙하지 않을때, 으악 뜨거워 랑 코끝이 찡하기만 했던 기억이 있어서 좋은기억은 없었는데, 익숙해지고 난 지금 시점에선 좀 잡맛이 없다? 선택과 집중을 해둔 느낌?이 들더라구요.
대신 이게 아마 바나나 맛을 얘기 하시는건가 싶은데 약간의 단 내음이 있지만, 버번에서 제가 기대하는 그 특유의 찐한 느낌은 잘 없었던거같아요. 그래도 알고나선 이후로 인식이 확 좋아진 술에 속해요 ㅋㅋ
특히 single barrel은 정말 진하고 좋게 느껴졌어요 ㅋㅋ
그 가지고 있는 개성들이 좀 또렷하고 잘 구분되있던거 같아요.
저도 저 barrle proof는 얼마나 맛있길래 화난김에 막 마셔 버릴 정도인가 해서 구해보려고 온 사방팔방 통해서 돌아다녔는데 못 구하겠더라구요 ㅠ
최후의 보루 중 하나는 친구의 친구 중에 미군이 있는데 그 친구를 통해 구하는 수 밖에 없더라구요 ㅠ 너무 아쉬워요. 혹은 일본가서 구하는 거지만... 요즘엔 힘들죠ㅋㅋㅋ
고도수가 칵테일로 하기 좋은건 역시 섞었을때 알콜 도수가 낮아져서 킥이 없어져서 심심해진게 큰가 싶네요 ㅋㅋ 칵테일 해 마시긴 아깝지만, 칵테일해도 맛있는 술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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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woodford reserve
얜 뭐라고, 해야하지.... 분명 무난한 술인데, 한국에선 절대로 좋은가격이 아니에요. 제가 알아본데는 12만 까지 가기도 하더라구요? 더블 오크도 아니고 엔트리인데 말이에요 ㅠ 그래서 왠만하면 절대로 바틀로 살 일이 없는 술이에요
더블 오크는 다음 제주도 갈때 줏어올 생각을 하고 있는 술이에요 이건 그래도 면세로 사면 가격도 괜찮고 맛도 좋은평가라서, kavalan이랑 같이 줏어올 생각하고 있어요. 더블오크는 마셔보진 기대 되는 술이에요 ㅋㅋ
그냥 엔트리는 실망했지만요..
여튼 제 시점에선 그래서 오른쪽 3개 두고 마실바 이거 추천하기엔 어려운 술이네요 ㅠ 다른것보다 가격적인게 너무 말도 안되서 어쩔수가없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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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Elijah craig
얘넨 솔직히 이상하게 제 눈에서 보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구할 기회는 커녕, 맛 볼 기회도 없었던거같아요.
그래도 엔트리급은 분명히 어딘가에 팔거같은데... 이것도 일단 엔트리는 꼭 한번 마셔보고 싶어요.ㅠ
근데 이것도 가격을 찾아보니 보기 힘든만큼 좀 가격이 있네요.
작년 기준으로 Small Batch가 10 Barrel Proof 13이라니...
이 가격이면 four roses single barrle이 가장 최우선이기 때문에 ㅋㅋㅋ
그리고 작년기준이라 지금 있는지도 가격도 더 올랐을거같네요.
이래저래 차선으로 밀려나서 좀 멀어진거 같아서 제 마음 속 비운의 증류소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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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buffalo trace
참 무난해서 참 좋았던 엔트리 급이에요 ㅋㅋㅋ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눈 위스키에 아예 처음 입문인데 그 중 첫 버번을 이것부터 추천하고 싶었어요 Jack daniels도 좋지만, 뭔가 버번의 특징이 얘가 좀 더 직관적으로 느껴지는거 같아서 그런거 같아요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말씀처럼 buffalo trace는 정말 뭔가 single barrle이니 barrle proof니 그런 중간 단계에 있는게 없네요?
윗단계 가자니 가격이 확 뛰어버리네요... 그렇게 뛸거면 stagg Jr.부터 찾을거같네요 ㅋㅋㅋ
다만 윗 라인이 가장 빵빵하고 정말 맛있는 그러니까 중간은 없지만 윗 단계에선 정말 두터운 느낌을 가진 증류소인것 같네요.ㅋㅋㅋ
여기서 제가 마셔본건 stagg jr, 라이위스키지만 sazerac, buffalo trace이지만
왠만하면 제 취향으로는 다 맞을거같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ㅋㅋㅋ 다만 가격의 메리트가 발목을 잡네요. ㅋㅋㅋ
중간라인에 갈 필요가 없다 라는는 결론은 다르게보면 정말 buffalo trace가 엔트리 라인을 정말 든든하게 잘 잡아주는구나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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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wild turkey
제가 참 좋아하는 버번이에요 ㅋㅋㅋ 솔직히 80은 별로였는데
101은 왜 그렇게 매력적인지.. 위스키 본격적으로 알고 마셔보기 시작한게 wild turkey 101이었는데 그땐 스카치도 jack daniels처럼 마셔본 적이 있어도 멋도 모르고 마셨던 시절에 마셨던거지 알면서 마셨던게 아니었거든요 ㅋㅋ
정말정말 좋은 인상에 남았어요 ㅋㅋ처음이라 무슨 첫사랑 효과 같은건가 싶어서 긴가민가 하지만 ㅋㅋㅋ
어쨌건 절 위스키의 길로 거기에 버번의 길로 빠지게한 원인이기도 하네요 ㅋㅋㅋ
저는 레어브리드 이전에 먼저 러셀 리저브 싱글 배럴부터 그때 질문드리고 추천받아서 접했는데 이것도 정말정말 좋아했던거같아요ㅋㅋㅋ 가격적인 메리트 빼면 이게 어쩌면 101을 넘었을지도 모르겠어요 ㅋㅋㅋ
맛이 좋아도 쉽게 마신다고 생각하면 101은 가격적인 메리트를 무시가 안되더라구요 ㅋㅋ
레어브리드는 최근에 샀는데 정말 101의 진한 풍미를 살려줘서 좋아했어요
wild turkey rye도 꼭 한번 마셔봐야겠어요 rye 위스키를 사실상 접한게 아직 sazerac 딱 1 oz에서 2oz정도 였어서 전체적으로 어떤 공통점을 잡기가 애매하더라구요. 음... knob creek rye랑 같이사서 비교하면 또 참 재밌을거같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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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 위스키 칵테일은 저는 올드패션드 뿐이지만, 되게 화사하고 달았던기억이 나네요 아무래도 역시 섞었을때 개성이 안사라지는게 큰 메리트인거 같아요.
생각해보면 칵테일은 맛 없는 술 좀 편하게 맛있고 시원하게 먹자고 느낌이었는데, 메인디쉬에서 아주 훌륭한 재료 로 해야 맛이 좋아지는 칵테일도 발전된거구나 싶네요 ㅋㅋㅋ

7.maker's mark
전 역시 버번 입분을 101으로 해서일까요 ㅋㅋㅋㅋ 얘도 마시고 어..음 밍밍하네 싶었던기억이 있네요 아 굳이 비교하면 우드포드리저브가 바로 떠오르네요 저한테는 ㅋㅋㅋ 가격적으로도 참 접근성이 좋아서 차라리 얘가 더 나을까? 싶어요.ㅋㅋ
CS는 정말정말 맛있었어요ㅋㅋ 제주도 가면 뭐사올까 하면 사오라는 항목에 꼭 껴있는 친구 중 하나입니다 ㅋㅋ
부드러운데 단단하게 있어서 참 좋았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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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쭉 나열하니 전 왠지 싫어하는게 잘 없네요? ㅋㅋㅋㅋㅋ
좋아해야 하는건지, 주관이 없는건지 애매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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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버번과스카치를 포함한 위스키를 마셔본것중에 실망한건
Jeam beam white, Four Roses Yellow랑 Noah's mill 뿐이었던거 같아요.
Jeam beam은 가격이 저렴하니까 그래 뭐 그럴 수 있어 생각하고
Four Roses Yellow label 는 사실상 3대장이랑 같은가격인데, 그 맛있다는 Four Roses라고? 하고 마셨다가 실망했었죠
Noah's mill 다 좋은데 그 어딘가 불편한 쓴맛이 되게 거슬리게 남아서 실망? 보단 아쉬움이 컸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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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Michter's 버번이랑 Wild Turkey 켄터키 스피릿이랑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최소한 한국에선 돈값 못한다 레어브리드나 마셔라 란 얘길들어서 일단 우선순위에서 좀 미뤄두고 Glenallachie 10y CS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긴 합니다만, 저 앞의 두 버번이 생각보다 재미가 없단 얘길 들었어요.
그거듣고 역시 상위라고 다 좋은건 아니구나 생각하게 된 기회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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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히 반가운 친구들이 많아서 아 이랬지 아 그랬지~ 했던 마음으로 즐겁게 봤습니다!
정말 재밌게 후기 줄줄줄 쓰게 됬네요 ㅋㅋㅋ
김성훈 : 버번 위스키에 대한 넓고 깊은 지식도 놀랍지만 시청자들에 대한 세심한 애정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한결이아빠 : 항상 재밌게 보고있네요...쿠씨형아님을 통해 버번에 입문해서 아예 위스키의 세계에 푹빠져있네요. 위스키의 방대한 지식에 항상 감탄하며 보고있습니다...앞으로도 재밌는 방송 오래오래 볼수있었으면 합니다.
inter milan : 버번 입문한지 별로 안됐는데, 참고하는데 너무 도움이 되는 영상이네요!
여러 술들을 마셔보지 못했기에 아직 제 취향을 딱히 알 수는 없지만, 버팔로 트레이스와 그 아래? 급인 벤치마크를 비교 시음해봤는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복잡하고 애매한? 버팔로 트레이스 보다는 직선적인? 벤치마크가 더 입맛에 맞아 나름 지값 아끼는 입맛인가 생각하며 좋아했었던 최근 경험이 있네요ㅎ
정확히 같은 예는 아니지만, 이번 영상을 통해서 앞으로의 구매 계획에 있어 도움이 될거 같아 감사드립니다!
Kevin Shin : 드뎌 버본 큰 회사별로 깔끔하게 정리하셨네요. 저는고도수는 처음에 Knob Creek Sungle barrel 시작했고 맛 있게 마셨는데 요즘 산 것은 다 실패. 저는 Elijah Craig를 먼저 barrel proof로 시작했고, 요 근래에 K & L store pick 구하였는데 말씀하신데로 오크향이 강하고 다른향은 좀 묻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Elijah Craig Barrel Proof가 가성비갑이라 생각합니다. 버팔로 트래이스 술도 좋아하긴 하는데, 아직까지 버팔로 트레이스 증류소의 barrel proof는 마셔본적이 없어서 궁금하긴 한데 구할수기 없으니...저번에 Jack Daniel barrel proof 쿠시누나님의 추천영상 보고 바로 샀는데 너무 맛나게 마셔서 더 사두었어요. 추천 감사해요.

[ 위스키 ] 우드포드 리저브 | 고급 켄터키 프리미엄 스트레이트 버번 위스키 우포리

켄터키의 슈퍼 프리미엄 #버번위스키 라고 불리는 #위스키 가 있습니다.
바로 #우드포드리저브 인데요.

이게 왜 다른 버번위스키와는 어떤 점이 차별화되는지.
그 역사와 제조방식의 특징을 알아보고.

시음을 해보며 리뷰를 해봅니다.

#버번 #리뷰 #시음 #주류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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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상은 매주 수, 토에 업로드됩니다.

---------제품 정보-----------
이름 (Name) : 우드포드 리저브 ( Woodford Reserve )
분류 (Type) : 스트레이트 버번 위스키 ( Straight Bourbon Whiskey )
증류소 : 우드포드 리저브 증류소 ( Woodford Reserve Distillery )
소유사 : 브라운포맨 ( Brown-Forman )
도수(ABV) : 43.2 % - 45.2%
판매정보 : 와인앤모어, 남대문 수입상가, 깡통시장, 일부 주류샵, 스마트 오더(일부)등..
가격대 : 12~16만원

-------사진 출처--------
1. Wikipedia
2. Google Maps
3. kentucky derby
4. brown-forman
5. woodford reserve
6. AntiquesNavigator
7. therake.com
8. Jim Beam
9. Distillery Trail
10. pixabay.com"
주류학개론 - 재미있는 술의 비하인드 스토리 : 사워 매시 설명에 오류가 있어 추가 설명드립니다.

영어로는 Spent Mash, 혹은 Spent beer 등.. 부르는 단어가 많은데요.
술 만드는 과정에서 발효를 시키고 증류하고 남은 찌꺼기입니다.
쓰리쏘사이어티스 증류소 영상에서 제가 “소들이 이렇게 맛있는 것을 먹는다”라고 말한 그것이고요.
“전에 발효 시켰던 발효액”이라는 단어로 잘 못 표현했습니다.
“전에 발효 후 증류하고 남은 찌꺼기”가 맞습니다.

그리고 “새 발효액도 산성화”라고 표현 했는데요.
효모가 발효시키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기 때문에,
발효가 된 이후가 아닌 발효 전(Mash)입니다.
산성화를 시켜 발효가 잘 되는 환경을 설명하는 거라
그 발효시킬 액을 “발효액”이라고 한 건데 발효시킨 이후인 “발효액”으로 오해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적이 없었으면 그냥 넘어갈뻔했네요.
전 위의 내용대로 말할 의도였는데 다시 보니
아 내가 표현을 잘못했구나. 오해하시겠다.싶었습니다.
이번 내용 지적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TMI라서 머릿속에 있는, 전달하고 싶은 내용들이 많은데 입이 하나라 입 밖으로 나올 때 병목현상이 생겨서 자주 이런 일이 생깁니다.

정리된 내용을 대본으로 써 놓고 읽어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euer 01 : 이번 영상도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ㅎㅎㅎ 글렌모렌지 시리즈도 리뷰 해주시는 거 너무 보고 싶어요!
노주영 : 이번 영상도 잘 봤습니다.
"비싸다고 다 맛있는건 아니지만, 맛있는건 비싸다."
위스키 뿐만 아니라 입으로 먹을수 있는 것들은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말인거 같습니다.
veryex : 최근 켄터키더비 버번 마스터콜랙션순으로 즐기는중인데 언젠가 4개를 같이 비교하는 영상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ㅎㅎ
MINYOUNG KANG : 다음에 출국할때는 얘를 사서 나가야겠어요. 장기체류 할 때는 역시 버번 큰 보틀 하나 놓고 지내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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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번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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